- 홈
- 증상으로 찾기
- 아이 치아가 걱정될 때
- 아이의 충치
아이 이에 까만 게 보여요
먼저 답부터
유치의 충치는 영구치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. 법랑질이 얇고 신경까지 거리가 가까워서, 겉보기에 작아 보여도 이미 신경 가까이 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아이가 아프다고 말하지 않아도, 진행 중일 수 있어 눈에 띄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어떤 원인일 수 있나요
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. 아래는 진료실에서 자주 확인되는 원인이며, 어느 쪽인지는 검사로 가립니다.
유치 우식
유치는 조직이 얇아 같은 크기의 충치라도 어른보다 빨리 깊어집니다.
어금니 홈 충치
씹는 면의 깊은 홈은 칫솔모가 닿지 않아 가장 흔한 시작점입니다.
수유·간식 습관
잠들기 전 우유나 주스를 물고 자면 앞니부터 빠르게 진행됩니다.
치아 사이 충치
유치는 치아 사이가 넓게 닿아 있어 치실 없이는 관리가 어렵습니다.
내원 전에 스스로 해볼 수 있는 것
- 만 7~8세까지는 아이가 닦은 뒤 보호자가 한 번 더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.
- 자기 전 우유·주스를 물고 잠들지 않게 합니다.
- 치실을 하루 한 번은 함께 씁니다. 유치는 사이가 넓게 닿아 칫솔이 안 들어갑니다.
바로 진료가 필요한 신호
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다음 진료일을 기다리지 마세요
- 아이가 한쪽으로만 씹거나 그 부위를 피할 때
- 잇몸이 붓거나 고름 주머니가 보일 때
- 밤에 아파서 깰 때
- 뺨이 부었을 때
연결되는 진료
아이 치아가 걱정될 때 — 비슷한 증상
지금 느끼시는 증상, 검사로 원인을 가려 드립니다
화정역 인근 · 화·목 저녁 8시 30분까지 야간 진료 · 건물 내 기계식 주차장 무료
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치과 진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, 개별 환자의 진단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치료 방법과 결과는 구강 상태·전신 건강·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지며,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