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정역 자연치아 살리기

대정역에서는 교외선으로 대곡역까지 간 뒤 3호선으로 갈아타 화정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, 3호선 대곡역에서 화정역까지 1정거장입니다. 뽑자는 말을 들은 치아라도 남길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하는 진료입니다. 살릴 수 있는 조건과 그렇지 않은 조건을 나눠 말씀드립니다.
대정역에서 동그라미치과의원까지
대정역은 대곡역에서 의정부 방면으로 이어지는 교외선의 첫 역으로, 대장천 건너 대장동 쪽에 있습니다. 병원으로 오시려면 교외선으로 대곡역까지 한 정거장 이동한 뒤 3호선으로 갈아타 화정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. 교외선은 하루 운행 횟수가 많지 않으니 돌아가실 시간표를 미리 확인해 두시면 편합니다.
자연치아 살리기, 무엇을 먼저 보나요
자연치아는 아무리 잘 만든 임플란트보다도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. 치아를 둘러싼 인대가 씹는 힘의 세기와 방향을 감지해 뇌로 보내는데, 임플란트는 뼈에 직접 붙어 있어 이 감각이 없습니다. 자연 그대로의 치아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 동그라미치과의 진료 철학이며, 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. 다만 무조건 살리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. 살릴 수 없는 치아를 억지로 끌고 가면, 주변 뼈가 더 녹아 나중에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마저 잃습니다.
이런 경우에 자연치아 살리기를 검토합니다
- 다른 곳에서 발치를 권유받은 경우
- 신경치료를 했는데 다시 아픈 경우
- 치아에 금이 갔다고 들은 경우
- 잇몸뼈가 녹았다고 들은 경우
살릴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판단 자체는 대개 첫 방문에 끝납니다. 엑스레이와 필요하면 CT로 뿌리 상태와 남은 뼈를 확인하고, 균열이 의심되면, 확대경과 색소 검사를 더합니다. 다만 살리기로 결정한 뒤의 치료는 재신경치료·수술·보철까지 이어져 2~3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.
대정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
Q치아에 금이 갔다는데 꼭 뽑아야 하나요?
Q다른 치과에서 뽑아야 한다고 했는데 살릴 수 있나요?
Q살릴 수 없는 치아는 어떤 경우인가요?
자연치아 살리기 진료 안내 전체 보기 · 자연치아살리기 문답 4가지
이런 증상이 있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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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치과 진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, 개별 환자의 진단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치료 방법과 결과는 구강 상태·전신 건강·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지며, 모든 의료 행위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.